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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기일


2026.02.13 (금) 법원별 경매결과
전체 물건수 매각 물건수 평균매각가율 평균경쟁률
445 96 63.59% 4.05




📰 AI 체크포인트 뉴스

2026년 02월 13일
2026.02.13 (금) 전국 법원별 경매결과 - 낙찰가율 혼조 속 지역별 온도차 뚜렷 : 상가·아파트 강세, 일부 저가낙찰 부담 지속

2월 13일 전국 법원 경매는 전체 445건 중 96건이 매각되며 평균매각가율 63.75%, 평균경쟁률 4.05명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 간, 자산 유형별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난 하루였다.

수원-성남지원은 238건 중 59건이 매각돼 평균매각가율 62.63%, 평균경쟁률 3.07명을 보였다.
이날 최고가 매각은 경기 하남시 상가주택으로 25억 1,996만원에 낙찰됐다.
같은 지역 하남시 아파트는 매각가율 117.66%를 기록했고 19명이 몰리며 투자 수요를 입증했다.
반면 경기 광주시 다세대주택은 1.46%의 최저매각가율로 극단적 저가 낙찰 사례를 남겼다.

울산-본원은 64건 중 18건 매각, 평균매각가율 55.04%, 평균경쟁률 4.22명으로 집계됐다.
울산 북구 근린생활시설은 19억 2,209만원에 낙찰됐으며, 단독주택은 81.7% 수준을 보였다.

광주-본원은 143건 중 19건이 매각됐지만 평균매각가율은 75.45%, 평균경쟁률은 6.95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광주 남구 아파트는 13억 9만원에 낙찰됐고, 전남 곡성군 공장은 101.17%로 감정가를 웃돌았다.
특히 광주 광산구 승용차 물건에는 29명이 몰려 최고 경쟁을 기록했다.


최근 금리 인하 기대와 급매물 소진 영향으로 핵심 입지 아파트와 수익형 자산은 강세를 보였지만, 외곽·비인기 자산은 낮은 낙찰가율에 머무르며 시장의 선별 흐름이 더욱 뚜렷해지고 있다.
※ 당일 수집한 경매 결과를 기반으로 작성된 기사로, 이후 재진행이나 매각 불허 등 절차에 따라 통계 수치가 변경될 수 있으며 실제 결과와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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